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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분석 도구 불러오는 중 데이터: Yahoo Finance(서버 중계, 지연될 수 있음)

⚖️ 주식 종목 비교

국내·미국·일본 주식과 ETF·지수·금·환율을 최대 5개 골라 같은 날 100으로 맞춘 누적 수익률과 연환산 수익률·변동성·최대낙폭·샤프 비율·베타·상관계수를 비교합니다. 원화 환산 지원, 시세는 Yahoo Finance.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예시:

누적 수익률(시작일 = 100)

고점 대비 낙폭

수익과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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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계수

한눈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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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가 어렵다면 → 코인·주식 용어 사전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국내·미국·일본 주식과 ETF, 주가 지수, 금·환율·비트코인까지 최대 5개를 골라 같은 기간의 성과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첫 공통 거래일을 100으로 맞춘 누적 수익률 차트, 고점 대비 낙폭 차트, 기간 수익률·연환산 수익률·연 변동성·최대낙폭·샤프 비율·베타를 담은 표, 수익률 상관계수 행렬을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일봉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나

각 종목의 일봉 수정 종가(배당·분할 반영)를 고른 종목이 모두 거래한 날짜에만 맞춰 씁니다. 기간 수익률 = 마지막 값 ÷ 첫 값 − 1(연초 이후는 지난해 마지막 공통 거래일 종가가 첫 값), 연환산 수익률(CAGR) = (마지막 값 ÷ 첫 값)^(365.25 ÷ 기간 일수) − 1 이며 기간이 300일 이상일 때만 적습니다. 연 변동성은 일간 수익률의 표본 표준편차 × √252, 샤프 비율은 무위험 수익률을 0으로 두고 일간 수익률 평균 ÷ 표준편차 × √252 입니다(주말에도 거래하는 코인만 고르면 252 대신 365). 최대낙폭은 앞선 최고점 대비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 베타는 종목과 기준 지수 수익률의 공분산 ÷ 기준 지수 수익률의 분산, 상관계수는 두 종목 수익률의 피어슨 상관계수입니다. 베타와 상관계수는 표본이 10개 이상일 때만 적습니다. 장이 아직 열려 있는 종목은 마지막 날 값이 지금 시세(지연 있음)이며, 그럴 때는 기간 옆에 '마지막 날은 장중 값'이라고 적습니다.

화면 섹션별 읽는 법

상태 표시줄

도구 맨 위의 상태 칸은 고른 종목 가운데 하나라도 정규장이 열려 있으면 '장중 · 5분마다 갱신', 모두 닫혀 있으면 '장 마감 ·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바뀝니다. 열림·닫힘은 Yahoo Finance 가 알려 주는 정규장 상태라서 시간외 거래 중에는 '마감'으로 보입니다. 요청이 몰리면 '잠시 뒤 다시 불러옴'이 뜨고 30초 뒤에, 소스 오류가 나면 65초 뒤에 최대 세 번까지 저절로 다시 부릅니다. 흔한 오해는 '장중'이 곧 실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시세는 서버가 5분 동안 모든 방문자와 나눠 쓰는 일봉이고, 국내 종목은 거래소 사정으로 약 20분, 다른 거래소도 곳에 따라 늦게 옵니다.

종목 고르기(검색창·예시 단추)

검색창에 이름이나 코드를 넣으면 이 사이트의 종목 목록(국내·미국·일본 대형주, ETF, 지수, 환율, 원자재, 코인)에서 찾아 줍니다. 최대 5개까지 고르며, 칩의 색 점이 차트 선·표·상관계수의 색과 같습니다. 6자리 숫자는 코스피(.KS)와 코스닥(.KQ) 후보를, 4자리 숫자는 도쿄(.T) 후보를 띄우고, 목록에 없는 종목은 Yahoo Finance 심볼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가격이 아니라 수익률 값이라 넣을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S&P 500 이 들어 있고, 고른 목록은 이 브라우저와 주소에 남습니다. 찾을 수 없는 종목은 칩 테두리가 경고 표시로 바뀝니다. 예시 단추는 다섯 묶음입니다.

  • 반도체 한·미·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 상장 반도체 3종목
  • 한·미·일 지수: 코스피·S&P 500·나스닥 종합·니케이 225
  • 미국 빅테크: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알파벳·아마존
  • 국내 상장 지수 ETF: 코스피 200·미국 S&P 500·미국 나스닥 100 추종 ETF
  • 금·비트코인·S&P 500·달러: 종류가 다른 자산 네 가지

기간·통화 선택

기간은 3개월·6개월·연초 이후·1년·2년·5년·10년이고 모두 일봉으로 잽니다. 연초 이후는 1년 치를 받아 지난해 마지막 공통 거래일 종가를 100으로 놓으므로 올해 첫 거래일의 움직임도 들어갑니다. 통화는 '각자 통화'가 기본이고, '원화 기준'·'달러 기준'을 누르면 해외 종목을 그날의 환율 종가로 바꿔 다시 잽니다(환율이 비는 날은 직전 값). 엔비디아 같은 미국 주식을 원화로 보면 달러-원 환율 변화가 그대로 더해지므로, 삼성전자와 견줄 때는 통화를 맞춰 보는 것이 공정합니다. 환전 수수료와 세금은 넣지 않습니다. 기간을 바꾸면 새로 받아 차트 가로축을 처음부터 맞춥니다.

누적 수익률 차트(시작일 = 100)

고른 종목이 모두 거래한 첫날을 100으로 놓고 선을 그립니다. 시장마다 휴장일이 달라 한 종목이라도 쉰 날은 모두에서 빠집니다. 차트 위 범례는 십자선이 가리키는 날짜의 값을, 십자선이 없으면 마지막 날 값을 보여 줍니다. 수정 종가(배당 포함)와 종가(배당 제외), 일반 눈금과 로그 눈금을 바꿀 수 있고, 5년·10년처럼 몇 배씩 오른 종목이 섞이면 로그 눈금이 같은 비율의 움직임을 같은 높이로 보여 줍니다. 장이 열린 종목이 마지막 날에 있으면 제목 옆에 '마지막 날은 장중 값'이 붙고, 그 끝점은 장이 끝날 때까지 갱신마다 움직입니다. 국내 장중에 미국 종목을 함께 고르면 미국의 같은 날짜 봉이 아직 없어 공통 날짜가 전날에서 끝나고, 국내 장중 값은 선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점 대비 낙폭 차트

위 차트와 같은 기간에서 날마다 '그날까지의 최고값보다 몇 % 아래인가'를 그린 선입니다. 0%는 그날 새 고점을 썼다는 뜻이고, 선이 깊이 내려갈수록 고점에서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위 차트와 가로축이 묶여 있어 한쪽을 끌거나 확대하면 다른 쪽도 따라옵니다. 고점은 고른 기간의 첫날부터 세므로, 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늘리면 같은 날의 낙폭이 더 깊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장 깊은 낙폭과 그 고점·저점 날짜, 회복한 날(아직이면 '아직 회복 전')은 아래 표의 최대낙폭 칸에 적힙니다. 국내 주식은 하루 ±30% 가격제한폭이 있지만 미국 개별 주식에는 상·하한가가 없어, 실적 발표 다음 날 같은 하루짜리 급락이 이 선에 그대로 깊은 골로 남습니다.

수익과 위험 표

종목마다 기간 수익률, 연환산(기간이 300일 이상일 때만), 연 변동성(일간 수익률 표준편차 × √252, 코인만 고르면 √365), 최대낙폭, 샤프 비율(무위험 수익률 0), 베타, 통화를 바꿨을 때의 환율 영향, 현재가를 적습니다. 베타 기준 지수는 자동(첫 종목이 국내면 코스피, 일본이면 니케이 225, 그 밖은 S&P 500)이거나 직접 고르며 표본이 10개 이상일 때만 적습니다. 현재가 칸에는 전일 대비, 그 거래소 도시의 기준 시각, 장중·마감이 함께 붙어 차트의 공통 날짜와 달리 종목마다 가장 새 값을 보여 줍니다. 머리글을 누르면 정렬되고 다시 누르면 순서가 뒤집히며 '종목'을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표 아래 주석에는 휴장일로 빠진 날 수, 늦게 시작한 종목, 마지막 날이 장중 값인지가 적힙니다.

상관계수

고른 종목 쌍마다 수익률의 피어슨 상관계수를 행렬로 보여 줍니다. 1에 가까우면 같은 방향, −1에 가까우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뜻이고 칸 바탕이 진할수록 절댓값이 큽니다. 일간 수익률과 주간 수익률(월요일에 시작하는 주마다 마지막 공통 거래일) 가운데 고르며, 표본이 10개보다 적으면 적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와 S&P 500 처럼 장이 닫히는 시각이 다른 시장을 섞으면 같은 날짜의 일간 수익률이 서로 다른 시간대를 담아 상관이 실제보다 낮게 나오므로, 그럴 때는 주간으로 바꿔 봅니다. 흔한 오해는 상관이 높으면 같은 폭으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상관은 함께 움직인 정도만 재고, 움직임의 크기는 베타와 변동성에서 봐야 합니다.

한눈에 읽기

표와 행렬의 값을 문장으로 옮긴 칸입니다. 기간 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과 가장 낮은 종목, 변동성이 가장 큰 종목과 작은 종목, 가장 깊은 낙폭과 그 고점→저점 날짜, 샤프 비율이 가장 높은 종목, 가장 비슷하게 움직인 쌍과 가장 다르게 움직인 쌍을 차례로 적고, 통화를 바꿨으면 그 기간의 환율 변화도 덧붙입니다. 종목이 하나뿐이면 그 종목의 수익률·변동성·최대낙폭만 적습니다. 문장은 갱신 때마다 다시 만들어지므로 장중에는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모든 문장은 지나간 기간을 잰 서술이며 앞으로의 수익이나 매매 시점을 뜻하지 않습니다.

켜 두고 볼 때

고른 시장 가운데 하나라도 열려 있으면 5분마다, 모두 닫혀 있으면 30분마다 다시 받습니다(서버도 일봉을 5분 동안 나눠 씁니다). 훑는 순서는 상태 칸 → 범례의 끝 값 → 표의 현재가·전일 대비·기준 시각 → 주석의 장중 값 표시가 좋습니다. 한국 시간 낮에는 국내 정규장(09:00~15:30)이, 밤에는 미국 정규장(서머타임 22:30~05:00, 그 밖에는 23:30~06:00)이 움직이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나스닥 100 을 함께 두면 하루에 두 번 끝점이 바뀝니다. 주소를 즐겨찾기해 두면 같은 종목·기간·통화로 다시 열립니다. 시장 전체 현황판, 업종별 수익률 격자, 분봉 캔들 차트 도구를 옆 탭에 함께 열어 두면 큰 흐름과 개별 움직임을 같이 보기 좋습니다.

쓸 때 알아 둘 것

자주 묻는 질문

시작 날짜가 제가 고른 기간보다 늦게 잡힙니다.

모든 종목이 함께 거래한 첫날부터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종목이 섞여 있으면 그 종목의 첫 거래일이 시작일이 되고, 표 아래에 어느 종목 때문인지 적습니다. 연휴가 다른 시장끼리 비교하면 마지막 날짜도 며칠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샤프 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무위험 수익률을 0으로 두고, 일간 수익률 평균을 표준편차로 나눈 뒤 √252를 곱해 연 단위로 바꿉니다. 예금 금리를 빼지 않았으므로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흔히 보는 샤프 비율보다 크게 나옵니다. 고른 종목끼리 위험 대비 수익을 견주는 용도로 보세요.

원화 기준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날짜마다 종목 가격에 그날의 환율 종가를 곱해 원화 가격을 만든 뒤 같은 방법으로 잽니다. 환율은 Yahoo Finance 의 달러 기준 환율(달러-원, 달러-엔 등)을 거쳐 계산하고, 환율 자료가 없는 날은 직전 값을 씁니다. 표의 '환율 영향' 칸은 그 통화 1단위의 원화 가치가 기간 동안 변한 비율입니다.

베타가 1보다 크면 무슨 뜻인가요?

기준 지수가 1% 움직일 때 그 종목이 평균적으로 1%보다 크게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0.5면 절반쯤, 음수면 반대로 움직인 경향입니다. 지나간 기간의 기록이며 앞으로도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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